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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학생 보험 할인

유학연수를 떠나는 학생은 가능하면 출국전에 보험을 가입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와우 유학에서 출국 수속을 하시는 모든 분들께 보험 회사와 제휴 특별한 혜택을 제공해 드립니다.(총 보험금액 5% 할인)




 [AIG] [Chubb] [ACE]
  [AIG](American International Group, Inc.)

AIG 계열사들은 그 어느 보험사보다도 가장 광범위한 전세계 손해보험 및 생명보험 네트워크를 통하여
기업, 기관 및 개인 고객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AIG계열사들은 기업보험을 취급하는 보험회사 중 미국에서 가장 큰 보험회사이며
AIG American General은 미국 내 최상위에 속하는 생명보험사입니다.
AIG는 한국에서도 이미 오래 전부터 보험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아직 AIG를 잘 모르시는 분이 많겠지만, AIG는 사실 1947년부터 한국에서 영업하고 있었습니다.
1947년 2월 신한복무사를 대리점으로 AIG손해보험 (당시 AIUC)이 활동을 시작하였고,
자매회사인 AIG생명보험이 1987년 한국에 진출했습니다.

기존의 한국내 이름을 바꾸어 AIG라는 큰 이름으로 서비스를 확대, 더 고객 가까이 다가갑니다.
2000년 6월 AIG는 기존의 한국내 사업을 AIG라는 강력한 모브랜드로 통합 손해보험부문은
아메리칸 홈 어슈어런스에서 "AIG 손해보험"(AIG General insurance)으로, 생명보험부문은
아메리칸 인터내셔날 어슈어런스에서 "AIG 생명보험"(AIG Life insurance)로 마켓팅차원에서의
상호를 변경하여 세계최고 수준의 선진 보험서비스를 제공하려고 합니다.
이를 통해 AIG 모그룹의 경험과 기업 파워가 더욱 서비스에 반영되고,
나아가 전 아시아 지역까지 서비스를 확대하게 되는 계기가 될 것 입니다.


한국에서 50여년간 앞서가는 Know-how로 보험서비스를 해온 AIG 손해보험
한국에서의 AIG의 역사는 50년이 넘는 긴 세월입니다. AIG 손해보험(당시는 AIUC)은 한국에서
미국 군사물자등 다국적 기업의 Claim Service를 위해 1947년 2월 신한복무사를 대리점으로 하여
한국에 진출하였으며, 1977년 7월 18일 재무부로부터 보험사업추가면허(재무부 보이1223-951호)를
취득하기 이전에는 외국인 및 외국기업을 위한 자동차보험이나 기업보험을 주로 취급하였습니다.

1978년 이후 AIG손해보험(AHA)은 내외국인과 내외국기업 모두를 상대로 보험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AIG손해보험은 1981년 해상보험면허를, 1984년에는 국내자동차보험면허를 받았으며,
이 면허를 기회로 지역별 보상체계 구축 필요성에 따라 전국 주요 11개 도시에 지점을 설치하고
영업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AIG손해보험이 다른 보험회사와 차별화 되는 점은
전세계 130개국과 관할지역에 걸쳐있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해당지사와 정보를 교환하며
손해사정업무를 비롯한 선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입니다.

해외에서 사고가 발생할 경우 그 나라의 법률과 관할지역의 완벽한 지식을 갖춘 현지의 직원과
전문변호사가 AIG손해보험과의 완전한 협력 체재하에 고객이 신속 정확한 보상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이러한 이유로 AIG손해보험은 한국에서 해외여행보험과
상해보험 분야에서 독보적인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에서 최초로 보험 DM(Direct Mail)을
시도해 대단한 성과를 거두었고 이러한 전통은 계속 유지되고 있습니다.

 
  [Chubbe]

1882년 뉴욕에서 토마스 칼데카트 처브(Thomas Caldecot Chubb)가 처음 영업을 시작한 이래 고객의 안전과 위험 방지를 위해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본사가 미국 New Jersey Warren에 위치한 Chubb Group은 115여년 동안 고객의 안전과 위험방지를 위해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세계 32개국 130여개의 Branch에서 Chubb교육을 통해 양성된 보험 전문가들이 각 지역의 특성과 실정에 맞는 보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Chubb's Intermnational Locations (지사망)

오늘날 처브는 미국, 캐나다, 호주, 아시아, 유럽, 멕시코, 카리브 해안, 남미지역 등 전세계 110여개 이상의 주요 도시에 지점망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ACE](ACE American Insurance Co.)

ACE 한국 지점( 에이스아메리칸 화재해상보험㈜ )은 1968 년 한국에 진출한 후 고객의 Business 및 Lifestyle 에 적합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 전세계 ACE 서비스 네트워크를 통해 보다 전문적이고 신속하게 화재보험 , 특종보험 , 해상보험 등의 기업 관련 보험과 상해 , 여행 , 건강보험 등의 개인 관련 보험까지 다양한 보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ACE 한국 지점은 우수한 S&P 사의 신용등급 A+(Superior) 평가로 국내 기업들과 함께 손잡고 한국의 기업 및 개인 고객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
▶ 국내 초대형 금융그룹과의 방카슈랑스 파트너
▶ 국내 은행들과의 신용보험 판매제휴
▶ 국내 홈쇼핑의 선두주자와의 제휴파트너
▶ 국내 유수 온라인 기업과의 제휴파트너
▶ 국내 주요 여행사 , 브로커 , 에이전시와의 파트너
 
  보험 안내, 가입 절차

보험 회사 선정 -> 신청서 작성( 해당 보험사에서 직접 안내: 온라인, 전화)-> 보험 Plan과 보험 기간을 결정(해당 보험사에서 직접 상담)-> 대금결재(해당 보험사에 카드 결재, 온라인 송금) ->보험증권 발행 -> 보험 증권 발송
 
  보험가입 국가별 특성
           
  [미국]

학생이 학교에 수강신청 등록, 재등록을 할 때 모든 학교에서 보험가입 여부를 확인하여 미가입자인 경우 등록이 안되며 현지에서 따로 가입해야만 합니다.
특히 미연방법에 따라 상해치료실비와 질병치료 실비가 각각 U$50,000이상이어야 하며 학교에 따라 U$250,000 을 요구하는 학교가 있으며, U$50,000이상의 조건을 맞추어도 자기학교 보험만을 인정하는 학교도 있어 학교보험이 비싸더라도 그 보험만을 가입해야 하는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각 학교의 규정을 정확하게 알아서 학교에 맞는 보험종류를 보고 그에 맞는 보험을 가입해야 합니다. 이 때 학생들은 언어능력의 부족으로 학교에서 추천하는 보험의 장단점을 완전히 파악하지 못한 채 가입하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그러므로 국내최대 유학연수 전문회사인 (주)유학닷컴에서 각 학교의 보험정책을 상담을 받아 자신에게 꼭 필요한 보험을 가입하고 가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학교보험은 보상시 의료비만 혜택을 받으며 기타 상해, 배상책임, 휴대품, 특별비용 항공기납치등 특별한 보상이 없습니다
일정금액만을 보상해 주기 때문에 의료비가 비싼 선진국의 경우 지원금외에도 상당 금액을 지불해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 가입 해가는 보험은 보상한도내에서는 전액 보상을 받을 수 있어 보험가입 금액뿐만 아니라 보상면에서도 학교보험보다는 훨씬 경제적입니다.

위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자신에게 맞는 보험을 고르는 일은 해당 보험사의 전문가와 먼저 상담을 받아야 합니다.

 
  [캐나다]

연방정부의 부분적 재정지원을 받고 있는 캐나다의 공립교육은 기본적으로 주정부의 관할하에 있으므로 주마다 각각 독립적인 교육제도를 가지고 있고 국제학생에게 주어지는 의료보험혜택 역시 각기 다르다.

■ 10개의 주와 2개의 준주 중 British Columbia주, Alberta주, Saskatchewan주 등 3개주에서 국제학생이 주정부 의료보험제도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나 약간의 지원만 있을뿐이지 모든 금액을 보상해주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므로 혜택이 없는 주는 물론이고 혜택이 있는 주에서도 한국에 서 보험을 가입해 가는게 필수적입니다. 보험가입은 보험종류를 참조하여 선택하면 됩니다.

브리티쉬 콜롬비아(BC Medical Services Plan &Hospital Insurance Plan)는 유효한 학생비자를 소지해야 하고 3개월의 대기 기간이 필요하므로, 미리 3개월간의 의료 보험은 준비해 가야합니다.

알바타(Alberta Health Care Plan)는 도착시 3개월 이내에 등록해야 하고 학생 비자의 기재 내용에 따라 수혜기간이 정해지며 반드시 희망 수혜기간이 3개월 이상이어야 합니다.

사스퀘찬(Saskatchewan Hospital Services &Medical Plan)은 도착 즉시 등록해야 하며 학생 비자 만료시까지 별도의 의료 보험비 없이 무료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누구나 유학을 가서 사고를 당하거나 심하게 아플 것이라고 미리부터 생각하지는 않을 것이고 또한 그러한 비상시의 예산을 미리 잡기도 힘들 것입니다. 그러나 캐나다에서 의료보험을 들지 않았을 경우 사고가 생겼을 때 하루에CN$2,000의 거액을 병원측에 지불해야 할 불상사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의료보험이란 이런 확실치 않은 미래의 상황에 대비하여 미리 준비해 두는 것이며 보험가입시에는 가입 조건과 본인이 누릴 수 있는 혜택이 무엇인지를 정확히 파악하여 가입하여야 합니다.


 
  [영국]

미국처럼 유학생들에게 특별한 의료보험 가입을 강요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영국에서는 외국학생들에게 의료보험 혜택을 주지 않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 의료보험을 가입해 가야 합니다.

■ 입국시에 학생비자나 관광비자를 받게 되는데 이때 6개월 이상의 학생비자를 받은 사람은 경찰서에 반드시 일주일 안에 등록해야 합니다. 등록을 하고 나면 그린카드를 받으며 Job Centre 에서 허가를 받아 일을 할 수 있으며 의료보험서비스(NHS)를 거주하고 있는 근처 병원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서비스는 기초적인 의료 상담에 관한 서비스이며 질병이나 사고로 인한 의료비는 전혀 보상받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영국을 여행할 때는 의료 보험을 가입해 가야합니다. 영국은 여행할 경우는 대부분이 다른 유럽 국가들을 경유해서 여행하기 때문에 모든 국가, 여행기간을 충분히 감안하고 가입하셔야 합니다.
여행을 많이 하는 경우에는 휴대품 분실에 대해 보상해주는 보험을 가입하면 유용합니다.

 
  [호주]

미국처럼 유학생들에게 특별한 의료보험 가입을 강요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영국에서는 외국학생들에게 의료보험 혜택을 주지 않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 의료보험을 가입해 가야 합니다.

■ 입국시에 학생비자나 관광비자를 받게 되는데 이때 6개월 이상의 학생비자를 받은 사람은 경찰서에 반드시 일주일 안에 등록해야 합니다. 등록을 하고 나면 그린카드를 받으며 Job Centre 에서 허가를 받아 일을 할 수 있으며 의료보험서비스(NHS)를 거주하고 있는 근처 병원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서비스는 기초적인 의료 상담에 관한 서비스이며 질병이나 사고로 인한 의료비는 전혀 보상받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영국을 여행할 때는 의료 보험을 가입해 가야합니다. 영국은 여행할 경우는 대부분이 다른 유럽 국가들을 경유해서 여행하기 때문에 모든 국가, 여행기간을 충분히 감안하고 가입하셔야 합니다.
여행을 많이 하는 경우에는 휴대품 분실에 대해 보상해주는 보험을 가입하면 유용합니다.

 
  [일본]

의료비가 상당히 비싸므로, 국내에서든 일본에 가서든지 꼭 보험에 가입하셔야 합니다.
단기생의 경우는 국내에서 보험을 가입하는 편이 훨씬 저렴하므로 보험종류를 참조하여 국내에서 가입하는게 좋으며, 장기생의 경우는, 일본에 가서 학교나 개인적으로 가입하는 것이 유리한데, 보험의 종류는 아래와 같습니다.

■ 국민건강보험 : 일본은 [국민건강보험제도]를 취하고 있어, 모든 사람이 건강보험에 가입하여 있습니다. 유학생도 외국인 등록을 한 경우에는 국민건강보험에 가입해야 한다. 일본의 의료비는 상당히 비싼 편이므로 가벼운 질병이라도 보험을 들지 않은 경우는 상당한 부담이 되면 국민건강 보험 가입자는 의료비 총액의 30%만 지불하면 되고 수속은 각 市,町,村의 구청이나 시청에서 할 수 있습니다.

■ 유학생 재해보상보험 : 예측할 수 없는 불의의 사고 등에 대비하여 가능하면 재해보험에 가입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학교자체적으로 학생들에게 유학생 재해보험을 강제 가입시키지 않는 한, 학생본인의 판단에 따라 가입해야 하는데 유학생이라고 하여 사고나 피해가 없지는 않다는 것을 명심하고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학생들의 상황에 따라 여러종류의 보험이 준비어 있으므로 학교의 사무국에 문의한 후 가입하면 됩니다.